무화과의 계절

좋아하지만 선뜻 사지 못했는데 언니가 사주어서 이틀연속 먹고있다.
잡곡식빵을 버터로 굽고 아메리카노도 함께하니 든든한 브런치가 된다.

어제는 복숭아잼과함께 그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오늘은 잼없이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함께
브런치용 플레이트가 아쉽지만 모 그런대로…

안방에 가구를 정리하고 작은방에 있던 오디오를 옮겼다. 음악이 훨씬 멀리까지 퍼지니 좋구나!
하지만 그것에 취해서 또 하루종일 빈둥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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