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런치

요즘 몸무계는 그대로인데 뱃살이 많이 늘었다.
씹는게 어려워서 밥이며 국수, 라면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하다보니 식사량이 늘은 탓인듯하다. 먹을 수 있는 음식이 한정적이니까 식탐은 더 느는것같다.
그나마 찬걸 먹을 수 있는 여름이니 칼로리가 낮은 냉면을 많이 먹어야겠다. 단백질 섭취를 핑계로 구운 돼지고기는 살로 안가겠지? ㅎㅎ

칠갑냉면이 나한텐 무난하니 젤 괜찮은거같다. 육수도 조미료맛은 크게 느껴지지 않고…계속 먹다보면 질리겠지만. 입맛에 맞은 냉면을 찾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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