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다짐하고 있지만 실천은 못하고 있지만 말이다.
듀오링고로 스페인어를 학습하고, 나를 위한 음식사진을 찍고, 간단한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리고 업로드는 매일이 아니어도 좋다.

오늘은 어제 먹고 남은 육수에 칼국수를 끓여먹었다. 조금 짰지만 밖에서 먹는 것보다 괜찮은거 같다.

요즘 계속 믹스커피를 마셨더니 몸무계가 1kg 늘었다. 나의 자아는 불룩한 허리를 유지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기본적으로 세팅되어있는게 아닐까?
비온뒤 밤거리 12시 35분
매번 다짐하고 있지만 실천은 못하고 있지만 말이다.
듀오링고로 스페인어를 학습하고, 나를 위한 음식사진을 찍고, 간단한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리고 업로드는 매일이 아니어도 좋다.

오늘은 어제 먹고 남은 육수에 칼국수를 끓여먹었다. 조금 짰지만 밖에서 먹는 것보다 괜찮은거 같다.

요즘 계속 믹스커피를 마셨더니 몸무계가 1kg 늘었다. 나의 자아는 불룩한 허리를 유지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기본적으로 세팅되어있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