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라 촬영은 자제하고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망가지면 안돼니까 말이다. 지난 가을에 상암동에서 찍은 코스모스 사진을 올려본다. 꽃사진은 보정을 거치지않으면 참 촌스러운 사진이되기 싶상이다 보정에 자신이 없어서 안한다고하지만 솔찍히 게으른거지 나름 사진이 업은 아니라고 변명해보지만 그렇다면 너에게 업이란 있는건가? 모두 취미생활일 뿐이지않은가!! 기본적으로 새 카메라는 언제나 노출부족처럼 느껴진다. 실제로 부족했기도했고 그림도 사진도 어두운 마음은 감출수가 없는건지 수십장의 사진중에 모두 선택되지 …

금요일의 일과

지난 금요일에 이케아에 들렀다. 금요일은 가장 피곤한 날이기도하고 돌아오는 주말의 스트레스를 대비해 체력을 비축해야하는 날이지만 외출을 하면 엄마의 컨디션이 올라간다는걸 알기에 외출의 청을 거절할수가 없다. 피곤이 쌓이지만 기계를 한번 멈추면 적정괘도로 돌아가는 시간이 오래 걸리기에 차라리 가동을 멈추지않고 계속 돌려야만하는 것처럼 차라리 쉬지않는 편이 나은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요사이 순한 애기같았던 엄마는 텐션이 올라가니 본래의 모습으로 …

가끔 한번씩은

조개처럼 두꺼운 껍질속에 갇치고 싶은날이 있다. 오늘이 그렇다. 그동안 애써 키워온 사회성이 바닥을 드러내는 날. 나의 본성은 그냥 숫기없는 겁쟁이란 것을 부인할수 없는 날

워드프레스 업데이트

에디터가 비주얼적으로 대폭 바뀌어버렸다. 잘 몰라도 텍스트기반이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즐거움을 주었는데... 이건모 네이버 블로그 운영하는것과 다른게 무언지 ㅜ.ㅜ 잘 하지도못하면서 언제나 이상만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