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

좋은 사진을 찍기위해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것. 그리고 반복 반복 또 반복 우연히 건진다는 것은 재료가 처음 등장했을 때 뿐이다. 이미 만연해있는 재료라면 공들여 만들어지는 것이다.

비밀친구

역시나 주제는 어린시절의 트라우마에 대한 것 몬가 직접적이지안은 은유적인 표현은 어떤걸까 고민해봐야 할거같다. 내러티브는 드러내되 그림은 전혀 다른 방식이 될 수도 있겠다.

선입견과의 싸움

이번생은 늘 그래왔던거같다. 그래서 언제나 올바른 내가 내가 아니었고, 위축당했고, 벽에 부딛혔다. 니가 알고있는 나는 내가 아니라고 설명하는건 나한텐 너무 피곤하고 힘든일이다. 그렇다고 그것을 포기한다면 앞으로도 이렇게 쭉 바보로 살아가야 한다는 의미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