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ac24를 구매하고 생활이 왠지 업그레이드된 느낌이다. 핫셀의 만족도가 300%였다면 아이맥은 200%정도?^^ 물론 그만큼 그림그리는 시간이 적어지긴 했지만 새로운 방향도 모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이니까. 소비가 소비를 부른다는건 악기능이지만 말이다.

왜 여직껏 PC를 고집해왔나싶게 아이맥은 시스템이 안정적이고 직관적이다. 물론 스마트폰으로 넘어오면서 삼성이나 엘지가 아이폰의 사용성을 카피해왔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ios에 익숙해져서 아이맥으로의 접근이 용이했 덕도 본 게 아닌가 싶다. 디자인적인 만족도는 더할나위가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