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라 촬영은 자제하고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망가지면 안돼니까 말이다. 지난 가을에 상암동에서 찍은 코스모스 사진을 올려본다. 꽃사진은 보정을 거치지않으면 참 촌스러운 사진이되기 싶상이다

보정에 자신이 없어서 안한다고하지만 솔찍히 게으른거지 나름 사진이 업은 아니라고 변명해보지만 그렇다면 너에게 업이란 있는건가? 모두 취미생활일 뿐이지않은가!!

기본적으로 새 카메라는 언제나 노출부족처럼 느껴진다. 실제로 부족했기도했고 그림도 사진도 어두운 마음은 감출수가 없는건지

수십장의 사진중에 모두 선택되지 못한 사진이지만 아쉬운마음에 기록으로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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