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주제는 어린시절의 트라우마에 대한 것 몬가 직접적이지안은 은유적인 표현은 어떤걸까 고민해봐야 할거같다. 내러티브는 드러내되 그림은 전혀 다른 방식이 될 수도 있겠다.
선입견과의 싸움
이번생은 늘 그래왔던거같다. 그래서 언제나 올바른 내가 내가 아니었고, 위축당했고, 벽에 부딛혔다. 니가 알고있는 나는 내가 아니라고 설명하는건 나한텐 너무 피곤하고 힘든일이다. 그렇다고 그것을 포기한다면 앞으로도 이렇게 쭉 바보로 살아가야 한다는 의미겠지
정방형 스케치패드와 자연목탄을 구매했다
자연목탄은 더 부드럽고 약해서 조심히 다뤄야한다. 연필처럼 손에 익으려면 정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할 것같다. 선풍기를 틀고 작업할수도 없을듯하다 ㅜ.ㅜ 가루가 날린다!! 그래도 열심히 해보자.
아.. 오늘 최고로 더운듯
느낌은 그렇다.. 오래된 커피 파우더가있어서 드립했는데 쓴맛이 많이난다. 하지만 색은 깊고 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