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으로 가는길

쉬는 날이면 관절 마다 통증이 오고
이는 점점 망가져가지만
일이 없었다면 죽어버렸을지도 모르겠다.
같은 사람을 일년이상 보면 견딜 수 없게 된다는건 커다란 복병 이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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