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한번씩은

조개처럼 두꺼운 껍질속에 갇치고 싶은날이 있다. 오늘이 그렇다. 그동안 애써 키워온 사회성이 바닥을 드러내는 날. 나의 본성은 그냥 숫기없는 겁쟁이란 것을 부인할수 없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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